최근 사수랑 코드 스타일로 너무 힘이 듭니다.
일단 웹개발자로 자바3년 파이썬, php,c# 3년째 해서 약 7년째 가는 개발자인데요.
최근에 고민이 하나생겼습니다.
물론 결론은 제 문제고 고치면되지만 이런경우 감정적으로말고
어떻게하면 맞춰가는지 궁금합니다.
사수는 클린코딩을 지향하는거 같은데요. 뭐할때마다 리팩토링 and 왜이렇게 햇냐를
코드짜는 시간보다 설명을 오래하는데 나름 방어나 맞춰가도
이게 점점 감정적으로 올라오는데 결국은 사단내는 방법밖에 없을까요?
성향차이가 너무 다를때는 그냥 제가 부하직원이니 맞추는 수 밖에없을까요
오늘도 가슴팍에 암걸려서 퇴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