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제인가.. ㅠㅠ
8년차 되는 개발자입니다.
현재까지 대략 3번의 이직을 통해 4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대략 이직 주기가 1~3년 사이인듯 하네요
언제나 스타트업이나 중소급 기업을 다니고 있지만,
어느 곳을 가던 2년이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늘 이직 고민을 하고 있네요.
첫회사의 실패는 신입과 사회 경험 부족으로 인한 실패라 생각이 들지만서도..
2번쨰 회사 이후부터는 늘 개발적인 영역이 아닌 인프라와 관련한
작업들이 늘어나면서.. 개발보단 인프라의 중심이 치우치는
상황이 늘 반복하는듯 하네요..
SI기업으로 전향을 해야하는건지 ㅠㅠ
현 회사는 대략 1년 6개월 지내면서 샘플 앱 하나 만든거 말고 업무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