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에 걸린 것 같아요.
취업한 지 한달하고 2주 정도 지났는데
매일 퇴근하면 부모님께 전화드리고 있어요.
전화할 때는
밥도 잘먹고 있고,
회사 생활도 잘하고 있다고 하는데
전화 끊고 나서는
가만히 있다가
괜히 슬퍼지고 눈물이 막 나네요.
원래 부모님이랑 같이 생활할 때는
되게 밝게 생활했었는데
혼자사니까 성격이 변했나봐요.
독립해서 혼자 사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취업한 지 한달하고 2주 정도 지났는데
매일 퇴근하면 부모님께 전화드리고 있어요.
전화할 때는
밥도 잘먹고 있고,
회사 생활도 잘하고 있다고 하는데
전화 끊고 나서는
가만히 있다가
괜히 슬퍼지고 눈물이 막 나네요.
원래 부모님이랑 같이 생활할 때는
되게 밝게 생활했었는데
혼자사니까 성격이 변했나봐요.
독립해서 혼자 사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후 이 페이지로 돌아와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