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사는 것에 대한 고민
오래된 빌라촌에 오래된 빌라가 있는데 1억 조금 넘는 가격인데 매매로 나왔는데요
이젠 옛날처럼 건설업이 호황인 것도 아니고
고물가에 고금리라서 대규모 재개발 사업은 안 하잖아요
근데 그 빌라가 몇년 전부턴 계속 소규모 단위의 재개발 단지로 선정은 되어서 시나 정부지원금으로
아파트로 재개발이 될 예정인데요
근데 전 정부때 경기도 안 좋고 건설쪽은 계속 안 좋아서 몇년째 진척이 없는 상황인데..
새로 지어질 아파트 브랜드는 정해진 것 같구요
이걸 매매하는 건 어떤가요?
근데 직장이랑 가까운 건 아니라 매매를 해도 월세나 전세를 주고 그렇게 하고 싶은데
지은지 20~30년된 빌라 매매를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