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mini code assist만 해도 엄청나게 잘 합니다
VSC로 작업하는데 gemini code assist와 에이전트 모델인 gemini cli 둘 다 씁니다
얘들 둘이 쓰면 못하는게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다 만들어 줍니다
저도 claude 4.0 sonnet 많이 썼는데 딱 그 시점부터
인간이 LLM을 제대로 활용을 못할뿐 더 이상 LLM이 멍청해서 코드를 작성하지 못하는건 아니다 딱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어떻게 LLM의 context를 관리해야 하나?
프로젝트의 구성과 설명 파일들(md 등), 설정 및 환경변수 파일들, 그리고 예시파일들, 관련 기술문서 링크 등
개발 순서를 어떻게 잡아야 되나? 프롬프트를 어떻게 해야 되나?
지금 rust 로 바이브 코딩중인데 예전 go 코드 예시파일들, 설정파일들 프로젝트 루트 디렉토리에 넣어두고
LLM 에게 참고하라고 하면 기가 막히게 알아서 코딩합니다
예를 들어 smtp 같은건 처음부터 하려면 골치 아픈데 예전 코드, 설정 예시를 컨텍스트에 넣어주면
프롬프트 한줄로 기존의 cli환경에서 확인하던 report 내용을
po em 명령 혹은 매일 16시에 자동으로 이메일로 보내주기를 진짜 몇분만에 다 구현합니다
postgresql 관련해서도 cloudflared tunnel 통해서 내부망으로 접근할 수 있는 서버2에 위치해 있어서 골치 아플줄 알았는데
과거 프로젝트의 코드를 참고하라고 예시파일을 줬더니 그냥 단한번에 rust 빌드 및 런타임 성공을 하네요
비지니스 로직 같은건 LLM 한테 너무너무너무 쉬운거라서 언급도 안합니다
그런건 저는 신경도 안써요. 정말 대학교수급 전문가처럼 잘 만듭니다
이제까지 바이브코딩 하면서 어려운 부분의 90%는 설계와 설정이었는데 토이/실험 프로젝트들이 쌓여갈수록
그걸 바탕으로 LLM의 컨텍스트를 관리하면서 바이브코딩을 하니까 LLM이 정말 점점 더 잘 하네요
LLM을 잘 다루는 것은 저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뿐만 아니라
앞으로 컴퓨터 앞에 앉아서 어떤 작업이라도 하는 모든 사람에게 매우 중요할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