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네요…
어머니 안힘들게 하고싶어서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 사드렸는데……..
혼났네요…..
뭐 돈아깝게 이런걸 사왔냐구요..
26살 먹고 혼나니까 맘이 심란합니다.
엄마 웃는 모습 보고싶었는데. ..
어머니 안힘들게 하고싶어서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 사드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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