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이 뭡니까?
할 생각도 없었고 할 일도 없었는데 돈 더 준데서 덜컥 맡게됬습니다. 다 좋은데 기획자하고 좀 껄끄럽네요. 어차피 PM이 엔드데이 정해줬고 그거에 맞춰 일정달라니까 자기가 왜 일정을 짜냐 그래서 해서 줬더니 뭐 안된다는 말만하고 궁시렁거리고 비협조적이네요. 저는 그냥 프론트쪽은 일정만 짜주고 백업만 할 예정인데 뭘 바라는지 말도 안하면서 불만만 가득한거같고… 기획이 있고 PM이 있는데 현업만나 클리어할걸 제가 나서서 하기도 애매하고 자기가 요청하면되는데 뭐 해달라는것도 없이 불만 투성이네요. 프로세스 플로우를 개발단에 물어보지를 않나… 자기만 문제인데 그걸 모르네요. 현업은 그 여자랑 일하기 싫어 다른 사람 채널로 세우라고 해 기획하는 사람 사람하나 더 추가한건데 그것도 모르고…
PL이 기획하고 UI쪽에 뭐 해주는거는 못본거 같고 저는 여지껏 업무는 기획 쫓아다니며 묻거나 먼저 알려주면서 개발했는데 뭐지 싶네요. 물론 기획없는 플젝은 다 물어봤죠. 근데 그림그리는 사람도 아니고 프로세스 파악 못한걸 자랑처럼 이야기하며 물어본것도 어이없고 그러네요.
편견 생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