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가챠 딸깍중독 - after AI seminar
AI 가 재밌는 챗봇이란 의견도 있고
항상 나오던 개발자 종말론 직업 삭제론등 재밌는일이 많은데요
어제 AI 세미나 참석해보고 캐치업한 내용중 흥미로운 얘기가 있어서 살짝 공유 해 봅니다.
AI 를 접해보면 접해볼수록 다양한 개발자 직군 연차 혹은 비개발자들의 PoV 로 접해보면서 나오는 의견과 활용방법등이 정말 다양합니다.
개발자 언어나 플랫폼 패러다임 이런것 레벨이 아닌것 같아요
그래도 하나하나 주옥 같고 재밌고 흥미롭습니다. 그렇기에 서로 얘기하기가 편하기도 하고 혹은 엇갈리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밑은 대략적으로 느낀 점 타이틀에 주목한 흐름으로 적어봤습니다.
AI 는 비확정적 결과를 내보내기에 여러번의 시도를 해보는 시행착오 횟수가 생각보다 비용이 듭니다. AI 시연등을 해볼때도 아무리 전문가라 하더라고 원치 않는 결과가 나올수 있습니다.
좋은 결과를 원하면서 이런저런 프롬프트/메시지 로 시도해 보기만 하는 자신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AI 가챠
리팩토링이나 개발을 시킨다고 했을때의 생산성 향상은 리뷰 시간이나 정리등 다 비교해보자면 1시간이 30분으로 줄어드는 정도의 향상으로 두배로 된다는 얘기도 아닙니다. 30분은 투자해야 1시간짜리 일을 조금 줄일수 있다는 얘기.
1시간 걸리던걸 10분만에 해결 시킬수 있다는 건 아닙니다.
더더욱 단계를 나눠서 부분적으로 AI를 도입할때 생산성이 올라갑니다.
개발을 시킨다기보다 내부 통제 인간이 하던일을 분리 해서 암묵지 부분을 얼마나 언어화 할지 나눌수 있는지에 집중하는게 좋습니다.
회사 규모에 따라서 AI 활용도 혹은 방향성이 크게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