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주식 배당생활자로서 AI
CIR 이라는 지표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PBR, RWA 다음으로 점점 은행주를 평가할때 중요해지는겁니다
쉽게 말해서 사람 더 많이 짤라라 지표입니다
점포 없애고 본사직원도 자르고 심지어 IT도 효율화 AI 초고도인력만 남기고 구조조정 (외주 늘이고)
이게 은행간에 살아남기 위해 점수를 신경써야하는 중요한 평가지표가 된겁니다
해마다 낮추지 않으면 자산평가에 큰 불이익이 생길 수도 있어요
2000년대 중반 미국 투자은행 쪽에서 IT 발달 때문에 (특정부서) 인력을 1/100로 줄이기 시작한것이 시초일겁니다
은행 주식을 평가할 때, 전산화 등을 통해 인건비를 줄여 경영 효율을 높이는 지표로는 주로 CIR(Cost to Income Ratio)이 사용됩니다.
CIR (Cost to Income Ratio)
* 정의: 총영업이익에서 판매관리비(인건비, 전산비, 임차료 등)가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 계산식:
CIR = \frac{판매관리비}{총영업이익} \times 100
* 총영업이익: 이자이익 + 비이자이익
* 판매관리비: 인건비, 전산비, 광고선전비, 임차료 등
* 해석: 이 지표는 은행이 100원의 총영업이익을 내기 위해 얼마의 비용을 썼는지를 보여줍니다. CIR이 낮을수록 경영 효율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인건비는 판매관리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므로, 전산화 등을 통해 인력 효율화를 달성하면 CIR이 낮아져 경영 효율성이 개선됩니다.
예를 들어, 희망퇴직이나 점포 폐쇄 등은 인건비 절감을 통해 CIR을 낮추는 요인이 됩니다. 또한, 인터넷은행들이 기존 은행보다 낮은 CIR을 보이는 이유는 오프라인 점포가 없어 임차료 등 비용이 적고, 인력 규모가 작아 인건비 부담이 적기 때문입니다.
기타 관련 지표
* ROE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으로, 주주가 투자한 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이익을 냈는지 보여줍니다. CIR이 개선되면 당기순이익이 늘어나므로 ROE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 ROA (Return on Assets): 총자산이익률. 당기순이익을 총자산으로 나눈 값으로, 은행이 보유한 모든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했는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