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트 개발 끝냈는데..
하아 세상이 너무 억까네 싶네요.
퀀트 개발 다 해놨는데.. nxt 나와서 시장가격 혼돈 주네요.. 왕짜증이라는..
nxt에 krx의 모양새가 꼭 ktx의 srt 같아 보이네요.
우리도 먹게 해줘 해서 만든 마켓.. 물론 분 대응은 못해도 일간 대응은 가능하니 그런갑다 하는데.. 왜곡이 너무 심해요.
시뮬레이션 2년 동안 했는데.
아 이제 나도 워렌버핏 되냐 했더니.. krx 도 코인장처럼 24시간 매매 가즈아 하는 거 보니 정말 정 떨어지네요.
코인 장 갔다가는 정말 인생 종칠 것 같고.. 남은 시드도 몇 장 없는데..
내일 또 블랙 프라이 데이 올 거라고 하던데..
관세 발효된다고..
시장이 그걸 무시하는 거지 버틸거 같냐고 미국 대형 투자은행들이 다 경고하던데..
여튼 여기 스맛트 개미형님들은 돈 많이 버세요.
물론 내가 내린다고 하면 내리냐?
아니니까 머라고 하심 안됩니다.
그랬음 내가 돈 벌고 여기 없겠죠.
돈 벌어서 200억 정도 벌면 나도 한국 주식 시장 뜨고..
퀀트 소스 오픈소스로 풀고 미국으로 튈라고 했는데..
아 이제 곧 나도 50인데 짜증입니다.
ps. 십년 후 이 글이 성지글이 되길 바래면서 글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