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10일 사용기
처음 1-2일 :
트랙패드 좋다. 매직마우스 별로.
유튜브 보는 정도면 트랙패드로 된다.
사용 3-5일차 :
메모 앱을 이용해 메모를 작성하기 시작.
노트북에 붙어 있는 키보드는 여전히 별로다.
문자열 여기서 저기까지 선택해서 복사하고 싶은데… 머리 아프다.
마우스가 필요하다….
키보드도 필요하다…
사용 10일차 :
무선 마우스 / 허브 다이소에서 구매 : 건전지 포함 1.1 만원…
이제 좀 제대로 된 듯 하다.
정말 느긋하게 유튜브 감상할 때는 그냥 본체만으로 컨트롤 하면 되지만…
하다 못해 블로그에 글 한개 올리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는 순간부터…
외부 키보드/마우스 없이 하려면 머리 아프네요.
Xcode 실행시키는건 말 꺼내지도 않은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