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uri 써보고 느낀점
rust 가 요즘 슴슴하게 핫하죠
mcp 서버나 패키지 관리 시스템에서도 드문드문 보이고 이런저런 프로그램들도 많이들 사용한다 합니다.
물론 부분적으로 쓸수도 있구요
예전에 어떤글에서 타우리 소감을 물어보시길래 저도 흥미 주도 개발로 잠깐 만져봤습니다.
잡담이라 두서없이 적게 될것 같네요
물론 이미 사이트에도 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크로스플랫폼 특성상 정보가 많고 셋업 분기가 많다보니 헤멜수 있습니다. 제가 그랬구요.
소개
크로스플랫폼툴이나 맥os 용 데스크탑 툴이 많죠
일렉트론과 비슷한 느낌에 rust 를 백엔드로 하는 프레임워크입니다.
rust 로 대부분을 구성할수도 프론트엔드는 ts 등을 쓸수도 있구요
패키지 관리는 rust 의 cargo 혹은 프론트엔드를 ts 등으로 구성할 경우 npm 등을 쓸수도 있네요
소감
관련 클라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빌드툴이 비교적 잘되어 있네요
다만 webview 를 기반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라 ui 쪽 구성은 필연적으로 웹뷰를 만지게 됩니다.
이런 한계가 크게 불편한게 없다면 rust 쪽 프로그램을 좀 만들고 간단하게 프론트 엔드를 붙이는 식으로 토이프로젝트로 쉽게 만들수 있고 모바일쪽 배포도 원한다면 가능하지 않나 싶네요
그외 잡담
그외 유명한 툴/프레임워크들로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아래 정도 같습니다.
Electron: VS Code 가 이거 기반이라 유명하죠? fork 한 클로드 커서등도 같죠
Wails: 저번에도 여기 올라왔던데 ollama app 이 이거 기반앱인것 같네요
Qt: 오래된 강자죠
저보다 잘 쓰시고 잘 아시는 분들 계시면 태클이나 댓글 환영합니다.
궁금한게 있으면 댓글 주시면 같이 알아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