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개발자 고민(?)입니다.
2011년부터 SI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한 6년 정도 정규직으로 회사를 다녔고, 그 이후는 프리랜서로 일을 했었습니다.
마지막 프로젝트는 3년 정도 진행해서 5월에 종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가 잡히지 않아서 현재는 쉬고 있습니다. 이제 뭘 해야 할까 고민 중입니다.
몇 가지의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최근에 프로젝트를 보니 React나 Vue를 요구하는 프로젝트가 많더군요.
문제는 제가 해당 프로젝트를 수행한 적이 없어 새로운 프로젝트를 지원하기가 힘드네요.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또 다른 궁금증은 최근에 인력을 구한다는 메일에 보면 거의 금융, 보험 쪽 일이 많더군요.
요구 사항에 금융, 보험 업무가 필수로 되어 있는데, 이런 쪽 일은 보통 어떻게 시작하게 되는지…
선배, 후배님들은 보통 이런 상황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