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은 답을 알고있다 + 문제는 해결되거나 소멸된다.
나이가 들면서, 그리고 대한민국 전반적인 불황(IT 업계 포함) 때문에,,,
나같은 IT 개발자, 프리랜서들은 살기가 엄청 팍팍하다.
단가도 엄청 다운되었고, 공실 기간도 길어졌다
그래서, 이런 저런 고민과 걱정이 많다.
그래서, 고민과 걱정이 생겨나면 나는 이렇게 한다.
(1) 노트에 일단 모두 적어본다.
>>> 관련된 숫자, 날짜, 금액, 문제들의 목록들을 모두 나열해본다
>>> 그것들에 대한 희망, 소망들을 적어본다.
(2) 그리고, 일단 밖으로 나간다.
산책을 가는 경우도 있고 지하철타고 멀리 가보기도 한다.
옛날에 살던 동네 가보기도 하고,
예전에 다니던 회사 사무실 방문해보기도 한다
(3) 그렇게 여행, 산책하는 동안
아래의 2가지 믿음을 갖고 마음과 몸을 내 맡긴다.
👉무의식은 답을 알고있다.
👉문제는 해결되거나 소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