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4 ~ 5개월 되네요
수습끝나고 실무 들어간지
가끔 혼나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사수분이 계시긴한데
사수분말고도 더 윗분이랑 작업하는 경우도
있었어 긴장이 많이됩니다.
특히 보고 드릴 때가 애매한데
단순히 “다했어요” 라고 말하기 그래서
메뉴얼처럼 보고서 작성해서 보고드립니다.
그리고 모르면 물어보라고 하시는데
물어보면 바쁘신데 힘드셔서
불편한기색이 보이시고
기존 코드나 자료보고 직접하면
가끔 원하던 결과물과 달라서 지적받기도 합니다
코딩 자체는 즐겁지만 중간에 개발현황 보고나
질문할 때 상황과 타이밍을 계속 살펴야되는게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