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개발은 실력이기에
서버, 게임, 어플, 레거시어플, 웹 이케이케 하였는데 게임은 비싼 셰이더나 레이를 사용하지 않았어서 졔낀다고 하여도 종목마다 핵심이 다른거 아나요.
어렵다에 기준이 애매하여서 고르기 어려워요. 예컨데 하찮은 웹 개발은 주된 일이 디자인이기에 코드에 숫자 하나 집착하여 고치는데 수학적으로 어려운거 아니고 미적으로 어려워요. 망해쩌. 일반적으로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 바꺼요. 의견에 충돌이 나면 다시 바꺼요. (webrtc, 미디어api, 서비스 .. 제외 이거는 대놓고 보면 백엔드 이기에..)
성가신 부분이 심하다 하더라도 레거시 어플이 이중에서 개발하는데 스트레스가 가장 적어요. 아이러니 하여도 적어도 이상한 개발자에 허튼 행위로 터지는 경우가 다른 종목보다 현저이 적기에 .. (그리고 귀찮은 만큼 작은 설계로 쳐버림)
번외에 종목으로 vpn, 네트워크 이거는 미들웨어류 .. 이케 보면 소켓 통신은 들러리이면서 대략 서비스에 속하는 거인데 이거는 다른 의미로 하기 싫쩌. 약속된 공식 문서를 읽고 쳐야 하는데 문제가 없어 보여도 어디어디 숫자를 잘못 입력하여서 테스트 케이스부터 틀려먹기에 계속하여 건드러야 해요.
실력이 좋음 돈이 많아야 하는데 애당초 사기로 꼬이면 답이 없기에 앵간하여서 음지를 치곘다 이럼 혼자 흔적도 없이 쳐야 해요. 어쩌면 재미가 없는 이유에 대하여 양지에 일은 주로 흔하고 주된 일거리 이면서 늘상 하는 거인데 음지는 예측이 안되고 개발자도 아닌데 나오는 상상력 무엇 INTP 못지않은 앵간이 새로운 거로 앵간하여쩌.
시거먼 거에도 사회적으로 용인 되는 영역이 있는데 사실 양지에도 슬쩍 시거멋게 해둔거 많은거 아나요. 사실 이런거 역으로 이용하는 방법도 있을거 같은데 도파민을 얻자고 이케 살면 안되게쩌.
이중에서 가장 중요한 거는 신용이어요. 음지나 양지를 고려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숨기는 실력을 존중하여도 어느 때에는 진심을 보여야 하는데 피하고 핑계를 대면서 숨으면 앵간하여서 걸러요.
음 .. 개발 폰이 앵간이 뜨거워져서 이케 글을 지르는 동안에 식은거 안식은거 모르게쩌. 다른 분들은 하루종일 손에서 폰을 안 놓으면서 하뜨거뜨거 하면서 참아가며 사용하는 거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