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 많이 받는법
쉽습니다. 대체불가가 되십시요.
경험을 토대로 글을 씁니다.
프리 시작한지도 3년은 넘어가는데, 항상 투입하고 2-3개월안에 단가 올렸습니다.
몇십만원이 아니고 백이상씩 올렸어요. 모든 플젝에서 거절을 하지 않았어요. 단, 요구한 금액보다 조금 적었던 적도 있어요. 중급때, 월 천씩도 받았습니다.
대체 불가란 기술적으로 나만 아는 것 말고도 있습니다. 퍼포먼스가 2인분 이상 하거나 아무도 안하려고 하는 업무를 맡아서 하거나 런하는 사람 업무 받거나..
대체 불가가 되어 원하는 단가를 요구하세요.
수행사에서 내려오는 금액보다 많이 요구할수도 있있습니다. 보통 옆 사람에게 남는 마진으로 챙겨주기도 하고 업체에서 맞춰주지 못하면 수행사에 보고가 됩니다. 수행사입장에서도 데려가야할 개발자면 맞춰주라고 합니다. 대신 프로젝트 내에 다른 인력 To를 주면서 마진 맞추주고요
중요한건 옆에 사람이 많이 받는다고 해서 내가 그정도 받을 수 있다라는건 오해에요.
그리고 전 많은 개발자들이 단가를 올려달라고 요구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그런 문화가 잡히고 저도 더 많이 받을 수 있으니까요 🙂
단가 올리는데 성공하고 그 플젝을 잘 끝낸다면, 그 단가가 그 이후 플젝부터 정착이 될겁니다. 신뢰가 한번 쌓인거거든요. 신뢰를 차곡 차곡 쌓다보면 한 업체에 오래 있게 됩니다. 소문도 나구요. 저친구 잘하는데 비싸, 근데 우리 프로젝트에 필요해.
모두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