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발열량
폰이 앵간이 뜨거워져서 안식어요.
밖에서 눈에 안보이는 에너지를 계속 받는거 같은데요. 암막 커텐이 아니고 복사 냉각 필름을 둘러야 하나 모르겠어요.
사실은 이상한 신종 상품은 유사 과학으로 사기 품목들인거 아나요.
원자에 온도는 본래 진동 에너지이기에 특정한 빛 방출로 에너지를 잃으면서 온도가 떨어져요. 지구에서 온도가 안떨어지는 이유는 밖에서 에너지를 계속 받아 뜨거워 지는 거이기에 (애당초 전기 내지는 배터리에서 에너지를 공급 받거나..) 흩어지는 에너지를 획기적으로 수확하여서 지구 밖으로 내보내거나 (포획 하거나..) 하여야 하게쩌.
결과적으로 이름이 냉각 필름이라는 제품을 집에 붙인다고 온도가 떨어지지 않아요.
(이케 살면 쓰나요.)
여담 .. 펠티에 효과로 열을 에너지로 수확할 수 있는데 이거는 설비로 치면 앵간이 두꺼워서 창문에 달으면 주변에 민폐를 주면서 망해요. 특별이 설계한 데이터센터 같은 데서나 시도하기에 여지가 있게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