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코딩 관련 자원봉사나 재능나눔 할 방법은 없을까요?
제가 자존감이 위축되고 힘들때
예전에는 주로 봉사를 가거나 기부를 하면서
저보다 더 힘든 상황에 처한 분들이나 다른 분들한테 희망도 드릴 겸
저도 반대로 세상에 배울거 없는 사람 없다고 그 분들께 배운점도 많았는데요
마찬가지로 아이들이나 코딩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한테 첫발을 내드리게 돕는 그런거 해보고 싶어서요
다른 면으로는 왜 그런 느낌있잖아요.
한번도 안해본 사람이랑 해본 사람의 차이는 엄청나도
6개월 동안 한 사람이 6년동안 한 사람보다 잘할수도 있고
오랫동안 하면서 저 나름의 일에 찌들면서 생긴 농떙이라던가 느슨해짐이라던가 똥고집 등등 캐시메모리가 너무 찌끄러기처럼 쌓여서
처음 하시는 분들의 순수함과 거기서 묻어나는 아이디어들도 배우고 싶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