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개발자 단가를 알게 되었을때 드러나는 6가지 유형
단가 = 실력 +인맥 + 운 + 타이밍 + 협상력 + 관계성 여러 요소가 작용 합니다 하지만 그런 요소들을 모두 생각하지 않은 개발자들이 있더군요
단가 얘기는 대부분 함구 하지만 이상하게도 누가 얼마 받는다더라 는 말은 돌아다닙니다.
1. 업체에 전화해서 징징대는 유형
쟤랑 나랑 경력도 비슷한데 왜 내 단가는 이거냐?
쟤는 00 받는데 왜 나는 이거냐 전화로 따짐.
2. 동료에게 화풀이하는 타입
너 많이 받으니까 밥 사
너 일 더 해 등등... 그런데 업체한텐 한마디도 못함.
3.다음 단가 협상 때 다른 개발자 언급하는 유형
계약 내용을 변경 하려고 하는 1번 보다 괜찮지만 특정인을 언급하는건 문제라고 봅니다
누구는 얼마 받았다던데요?
지난번에 ***님은 얼마 받았다고 들었는데요?
4.조용히 납득하고 다음 계약 준비하는 유형
뭔가 이유가 있겠지. 담에 내가 잘 협상하면 됨
예전 프로젝트에서 고생했거나, 대기기간이 길었다거나…
5.고단가 개발자 뒷담화하는 유형 (최악)
쟤는 단가만 높고 일은 못 해.
나는 쟤보다 싸게 해도 저 정도는 하지.
뒤에서 떠벌리면서 정작 실력은 비슷하거나 더 아래.
6. 정보는 정보일 뿐 이라 넘기는 타입
고마워 그 정보는 참고 할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