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소 특징
- 보고와 공유 구분못함. 지들 무단결근해도 지들은 말안하고, 남 연차쓰거나 출근에만 관심있음.
- 사람을 노예로 봄
-- 다른 손님들은 배웅하나 면접자들은 배웅안함.
-- 협업자와 실무자가 면접을 같이 들어가야 하는데 관리자만 들어감.
-- 직원들한테 반말 찍찍해댐.
- 정보 공유안함.
— 건바이건으로 업무를 주면서 정보는 지들만 가지고 있으면서 더 관심있게 보라고 더 고민을 하라고 한다. 그 정보들 중에 극히 일부분만 주면서 고민을 어케 하냐
— 말로만 업무전달에 기록은 업무를 들은 사람만 함. 지가 브로드캐스팅으로 업무전달 안하고 1:1로만 업무 전달하면서 왜 내용이 다르냐고 하고 있음.
— 아주 가끔 지가 노션에 업무 만들어서 기록해서 주면 추가했다고 공유 안함.
- 기획? 히스토리? 관심도 없고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음.
-- 이전에도 계속 기획없이 만들고 나서 수정하고 하는게 잘못되서 직원들 볼멘소리 나오는데 지 입장에서만 그게 좋았다 하면서 앞으로 그렇게 간다고만 함.
-- 리드미 문서 하나 작성된것 없음.
이 새끼들은 어떻게 해야 성장속도를 올리는지 고민도 못하고 관심도 없음. 왜 수평적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고민도 안함.
지들이 하는 행동 - 정보불균형, - 수직구조, - 집중해야될것에 집중하지 못하는것. 이 잘못됬다고 생각도 못함.
대기업 출신에 총 경력 10년이상? 대가리가 장식임.
참고로 예전 서비스 회사는 업무 할것이 있으면 기획자로부터 회의를 소집해서 전체 기획 리뷰 -> 디자인 리뷰 순으로 얼라인 맞춰갔음. 회의를 하면서 나오는 얘기들로 우려사항을 캐치, 업무범위 캐치, 예정 시간 캐치 등을 했고, (당연히 다같이 리뷰하니 정보 불균형 줄어듬)
그 정도로 규모가 안큰 작은 것들은 지라 티켓을 만들고, 지라와 슬랙 연동해서 알람오게 했고, (업무전달은 무조건 티켓으로 히스토리 관리)
리드미는 기본에 그 외로 위키 히스토리 깐깐하게 작업했고,
주간보고? 그런거 하나도 안함. 지라 티켓들 분석하고, 커밋 분석 정도고. 한것에 대해 보고하지 않음. 할것에 집중해서 협업자가 기다리지 않게 계속 공유가 목적.
반말하는 사람있으면 위원회? 같은거 만들어지고, 타운홀미팅에서 반말하지 말라고 못 박고, 면접때는 관리자와 실무자 둘다 들어가고, 물, 배웅은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