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든 서비스가 짧게 기사로 나왔습니다.
얼마전에 국가기관의 어떤 서비스를 약간 재능기부 형태로 바닥부터 만든 AI 서비스가 있는데(업체관계라..), 뉴스에 괜찮은 평으로 나왔네요.
AI 쪽은 개발보다는 내가 뭘 했는지 설명하는게 뭣같은 일인데, 이제 뉴스로 퉁 칠수 있게 되었습니다 ㅎㅎ
(설명 과정에 상대쪽 전문가와 얘기해야하는데, 서로 분야가 완전히 겹치진 않으니 서로를 좀 디스하는?? 평화로운 분위기가 있으니까요.)
다음번 이직때 공백이 줄어드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ㅎㅎ (돈으로 환산하면.. )
나름 준비하고 있던것들이 약간은 성과가 나와서 다행인것 같습니다.
어떤서비스인지 밝히기 못하는건.. 아쉽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