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에 미친 중국, 의대에 미친 한국.
많이들 보셨겠지만, ‘다 아는 얘긴데, 뭐’라고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전 지난 주에 이거 보고 걱정이 많이 됐네요. “우리나라는 앞으로 뭐 먹고 살지…”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
올해 중국 가오카오(-->한국: 대입 시험)엔 1, 335만 명이 응시했다.
그중 선별된 약 5%의 최상위 인재만이 국가가 지정한 명문대 이공계에 입학한다.
이들은 약 90만 명.
작년 우리나라 전체 수능 응시생의 두 배이다.
그 와중에 한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