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작업 제도
방금 쇼츠에서 전통 수작업 제도를 보았쩌.
어느 특정한 두 지점에 선을 걸어서 중심선을 땡겨 꺽으면 각도가 나와요. 이각도는 3차원 모델에 기본 원근값과 동일한 효과를 주는거 아나요. 사실 전통적인 기계제도에서는 원근값 기준이 1이 되어서 깊어져도 멀어지는 현상을 사용하지 않았쩌.
이거는 컴퓨터 비전에서도 중요한 데이터가 되는 거를 아나요. 일반적으로 opencv가 사용하는 기법인지 모르겠어도 이런 기준점 없이 사물을 인식하는 거는 앵간이 잘못되는 여지가 있어서 보완하는 코드가 많이 필요한데, 이케 보고 있는 영상에 지점을 알 아내면 카메라에 촬영 각도를 추적하고 대상에 거리를 파악하여서 이케이케 하는 여지가 이쩌.
사람에 두 눈은 양쪽에서 살짝 틀어진 각도로 현상을 보아서 거리를 인식(패시브)하는데 한쪽만 보이는 사람은 거리를 측정하는데 인식한 현상을 보는 지점과 다른 아무 지점으로 따져서 직접 거리를 직접(액티브) 인식하여야 해요. 사실 이미 이전에 거리를 알았으면 한쪽 눈으로 어느 현상을 다시 보아도 거리를 알고 있어서 이케 하면 안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