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회고
취업을 준비하면서 여러 좌절을 느끼며 여러 생각에 복잡함 속에 해매이고 있습니다.
서류합격은 8번 정도 였고 그중에서 최종합은 1번이였지만, 직무와는 별개의 업무들도 맡아야하은 상황이였습니다. (촬영 등등)
기술면접에서는 개발자의 역량이 부족, 설명 부족하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며 더 준비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현재는 네임있는 대학의 ai, 경영 박사 논문 개발자로 참여하는 기회를 얻었지만, 이게 과연 어떤 시너지를 낼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개발자 외, 다른 직무에 눈길이 가고 있는 지금 혼란을 겪고 있네요. (기획이나 등등)
9월과 10월 하반기란 기회가 있지만 저의 목표는 스타트업이기에 9월과 10월에 입사가 가능한가에 대한 불안감만 남아 있네요.
이력서 서류 탈락 중 받은 메세지(FE-1년 이상 채용)
a. 현 당사 경험이 사내에서 기대와는 맞지 않는다 판단 했다.
b. 현 당사 경험이 사내에서 기대하는 것보다 높아 채용이 어렵다.
c. 현 당사 경험이 사내에서 기대하는 산업 분야와 맞지 않는다.
기술면접 중 받은 피드백(FE-1년 이상 채용)
a. 용어 이해나 구조설명이 실제 구현 경험과 다소어긋나 있다.
b. 기술적 깊은이해가 부족해보인다.
c. 시니어 포지션과는 거리가 있어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