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영주권을 위해 스타트업비자 준비중입니다. 합류하실 개발자분 찾습니다.
저는 현재 캐나다 스타트업비자를 준비하고 있는 치과의사로, 치아 건강 소프트웨어 팀의 대표입니다. 아직 진행초반이고 팀원으로 메인개발자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유학원이나 업체를 통해서 하고 있는건 아니지만 이미 성공한 선배로 부터 조언을 받고 있습니다.
캐나다영주권(가족포함)을 생각하시는분들 중,
저희가 구상하는 부분을 도와주실 수 있는 개발자분을 찾고있습니다.
다만 아래사항은 필수입니다.
- 본인과 동반가족이 한국과 6개월 이상 거주한 국가에서 벌금형 이상의 선고를 받은 적이 없을 것
- 본인과 동반가족이 건강상 큰 문제가 없을 것
- 캐나다 정부에서 스타트업 비자를 위해서 요구하는 정착 자금 증빙(3천만원)이 가능할 것
구상하고 있는 내용은 구강건강관련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이며, 당장은 최종형태의 완성도보다는 단기간내에(가능하면 1~2개월, 늦어도 3개월) 어필할 수 있는 데모(MVP)가 필요합니다. 중점적으로 어필하려는건 AI를 활용한 영상의 실시간분석과, 사진의 분석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구현이 가능하시고, 캐나다영주권취득을 희망하시는 개발자분계시면 kjgchj@gmail.com 으로 카톡ID나 연락처와 함께 연락 부탁드립니다. 영어에 능숙하시다면 더 좋습니다.
관련상황을 미리 말씀드리자면,
내년에 LOS를 취득하여 영주권을 신청하는것이 목표로 하고있고, 내년 9~10월에 영주권신청을 한다고 했을때 현재 대기기간이 점점 길어지고 있어서 어쩌면 5년후에 취득이 가능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영주권 취득 전 현재 3년 오픈워크퍼밋이 신청(선택사항)이 가능하며, 빠르면 2027년 초에 취득하고 캐나다에 거주 가능할것 같습니다. 중간에 2년의 갭이 있는데 오픈워크퍼밋의 기간이 길어지거나 갱신이 가능할것으로 예상은 되지만 장담할수는 없어서, 저희가족은 대기기간을 봐가면서 천천히 오픈워크퍼밋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오픈워크퍼밋만으로도 자녀들의 무상공교육이 제공됩니다.)
* 현재 메인개발자분은 합류완료하신 상황입니다. 따라서 현재는 특별히 개발자로서 개발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영주권에 관심있이신분은 연락주셔도 됩니다.
* 댓글들을 늦게 확인했네요.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저희 팀은 영주권취득이 주 목표입니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합류할 동료를 찾는거지 고용을 하는게 아닙니다. 관심있고 궁금한점 있으시면 연락주셔서 문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