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실력을 키우나요
일부 대기업은 실력을 키우는 복지를 주어요.
위에 처럼 대우가 좋았다 하더라도 오래 하기 어려운거 아나요. 앵간이 소신이 있어야 오래 하게쩌.
예컨데 오픈소스 기여는 어느 기능에 문제로 인하여 눈이 돌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은 이거를 마치는 데까지 기여를 해요.
일반적으로 회사에 일은 돈은 버는 목적이 가장 먼저이어서 퀄리티가 나빠서 이용자가 망하는 경우라 하더라도 돈부터 치는거 아나요. 이케 양심이 터지면 안되는 거이지만 안그럼 회사가 기울어져서 대표가 싫어해요.
대기업은 0.1도 기울어도 티가 잘 안나서 실력에 관대한 거인데 사실 다른 의미로 실력이 향상되는 거도 있어요. 직접 관측한 거는 아니어도 토_같은 데는 일하는 시간이 앵간이 많아서 숙련도가 높아진다고 해요. 물론 이거도 기초가 부족하면 나아가는 여지가 없게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