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예민한거 같아요
식당을 가도
좀 비위생적인 곳은 페트병 재사용으로 한듯한 500미리 병에 물 주는 경우도 많던데
그런 물 먹으면 무조건 배아프고
본가에서도 부모님이 물은 깨끗한 정수기 물이라도 보관하실때 가끔 펫트 여러번 쓴거에 물 담아 드시던데
무조건 그것도 마시면 배아프더라구요
그냥 끓인 물 주전자채로 따라 마시거나
정수기에서 깨끗이 씻은 컵이나 텀블러 같은거에 담아 마셔야지 배가 안아프더라는…
양치할때도 수도관 상태 별로인 곳에서 하면 그것도 배아프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