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를 고민하나요
사실 500억으로 엑시트 하는 거는 시거먼거 아님 일반적으로 안이루어 지는거 아나요.

(위에 시거먼 어느 게임)
이거는 지난 거인데 사실 이 업계에 전례되는 시거먼 영업전략이 이쩌. 이럼 한 해 동안 1000억을 벌었다 하더라도 50%는 순이익으로 남기는거 아나요.
시거먼 거는 앵간하여서 잘 되면 챙겨준다는 얘기를 걸러서 들어야 좋아요. 여기에 손을 대는 거이면 애당초 못되면 망하자는 거이거나 사기를 저지르는 거이기에 처음부터 착수금을 받아서 일정한 조건을 계약하는 편이 좋아요.
어른이 되면은 감사에 표시는 돈으로 하여야 한다고 이러는데 누구를 영입하려면 돈을 주면 되겠어도 어디서 균열이 시작되어서 터진거인지 몰라요.
이케 다 망한거는 아니고 아직도 스타트업 중에서 입사축하금을 주면서 연봉 1억이 넘는 금액을 주는데가 있어요. 사실은 이렇다 하더라도 기술 스택이 빈약한데 돈과 복지를 많이 준다고 하는 데는 일반적으로 사기이어서 경력(내지는 기술 스택)을 쌓으려는 목적으로 입사하면 망하는거 아나요. 물론 가끔은 진심이어서 파이썬으로만 서버를 구현하고 이케이케 서비스를 치는데도 있는 거여요. (투자금을 까먹을 지어라도 이용자에 돈을 뜯어먹는 .. 양심 무엇 이런 데는 일반적으로 걸러야 하게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