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준비를 하는 확율게임없는 방법..
“아빠 우리집 부자 아니예요?”
아니라고는 했지만 속으로는 기뻤습니다. 부자라고 느끼면 그게 부자인거죠.
여러분들은 노후를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는지요.
제가 부동산을 통해 합법적이며 그리고 도덕적으로 노후준비를 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누구나 가능합니다. 마인드를 바꾸면 됩니다.
결과적으로 방법은 주택연금입니다.
12억원짜리 집을 소유하고 있으면 죽을 때까지 매월 300~40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 12억원짜리 집을 어떻게 소유하나? 청약로또만이 답인가? 노노.
주식이나 청약등 당첨으로 인생역전을 꾀하는 분들은 성질이 급해서 문제인 겁니다.
현명한 와이프덕에 제가 쓴 방법을 소개합니다.
저는 처음에 서울에 빌라를 한채 샀습니다. 경매로 5천만원에.
그게 2억이 넘어갔습니다. 전세 1억을 받고 빠져나왔습니다.
씨드머니가 1억이 된거죠. (이 빌라는 위치가 서울의 중앙이라 기대가 큰..)
그리고 남양주에 이사가서 6년동안 전세살이를 했습니다.
일부러 연장없이 이사를 했어요. 타겟 아파트에 살아보기 위해서 였습니다.
아파트는 사기전에 꼭 전세를 살아봐야 합니다.
외부에서는 모르는 정보가 있는데 살아보면
이 아파트가 오를지 안 오를지 알게 됩니다. 사람들 수준도 보이구요.
(전세살때 지역모임에 나가야 합니다. 사람들의 자산수준/고민수준을 확인해 봐야함.)
그렇게 6년동안 경기도 전 일대를 돌아다니며 아파트를 봤으나
가성비로는 남양주가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숲속의 정원.
그래서 이때다 싶어 3억을 주고 아파트를 샀습니다.
그리고 2년만에 5억으로 올랐습니다. 그리고 전세 3억을 받고 빠져나왔습니다.
집주인이 살아보고 나서 판 것을 갭투자라고 부르진 않습니다.
저는 이사다니며 단지 집을 팔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 동네의 힘을 확인하고서.
집은 팔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보유채를 늘려가야 한다는 생각.
그리고 배곧, 송도에서 2년간 또 전세를 살았습니다.
가장 좋은 아파트가 어딜까? 자주 놀러도 가고 부동산을 통해 집구경을 했습니다.
그리고 송도의 가장 좋은 아파트를 구매했습니다. 물론 6개월동안 전세로 살아보고서요.
7억5천에 산지 2년만에 9억5천대로 올랐습니다. 1년에 1억씩 오른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여기는 20억까지 간다고 생각합니다.
요약하면..
1) 브랜드아파트만 바라보지 말고 자신의 수준에 맞는 주택을 전세살아보며 쇼핑할 것.
2) 나올때는 절대 팔지말고 전세를 줄 것.
3) 주택연금 플랜을 계획할 것. (연금받을 것과 현금화할 것, 물려줄 것등.)
아파트는 3억에 사서 20억이 될 때까지 안파는 겁니다. 현 대통령처럼.
인구가 줄면 집값이 빠질까요?
죽을 때 내가 번 돈을 관에 가지고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경제규모, 삶의 질이 이미 올라갔습니다.
도시 전체가 망하는 곳만 아니면 집값은 계속 올라갑니다.
도시가 망하는 것은 주식폭락처럼 하루아침이 아닙니다.
충분히 빠져나올 시간이 있습니다. 안전하다는 거죠.
집값이 올라가는 것은 은행대출이자, 보유취득세와 관련이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올라가는 원리와 비슷합니다. 전기세.
비트코인도 한정적인 자원이라 올라가고, 땅이야 두말할 것이 없죠.
그럼 아파트는 언제 무너지나요? 요즘 아파트는 앞으로 200년 갑니다.
아파트수명은 노후된 관이 문제인데 교체하는 방법 곧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