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이 좋으면 망하는거 아나요
데드락(무한 루프)에 걸려버려쩌.
개발이 앵간이 하기 싫어지고 이럼 코딩 하는 시간이 앵간이 줄어요. 하찮은 번아웃이 아니라 원인을 모르겠는 핵심이 터진거인데 어떡하나요.
하기가 앵간이 싫은 거는 늘 상 있었던 거이고 설령 설계가 터지면 다 지우고 새로 치면 되는 거인데 완벽 설계를 두어도 하기 싫기에 .. 이거는 앵간이 망해쩌.
잼미니 시절 대부분에 어른들은 성공을 실력이라고 표현하지 않으면서도 최고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를 하였쩌. 이런 _소리를 인터넷에 찾아보면 "(다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야 - 꺼먼위키) 이거는 미래에 성과를 이루어라는 응원처럼 보여도 사실은 다른 목적이 있었는지도 모르는 거여요.
이케 얘기하는 사람들은 자기 인생을 포기해버린 주제를 모르고 남이 대신하여 이루어주기를 원하는 하찮은 마음가짐에 더하여 미련을 결핍처럼 가지고 살아가기에 .. 이케 보면 실력이 모자르다는 이유 만을 들어서 신입 채용을 안하는 it기업들은 양심에 억제기가 터진거 아니나요. 본래 성장을 이루는데 들어가는 시간은 진리이어서 돈으로 산다는 이유를 들어서 다된 밥상이 당연하다면서 이케살면 혼나요.
오! 어느 스타트업은 실력에 자만을 하면서 100% (90% .. 사실 전체 금액을 대출을 해주는 멍청한 은행은 없쩌) 융자.. (사기를) 쳐서 망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