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냄새 때문에 잘 때 괴로워요
(집에서 담배피는 분들은 불편하실 수도 있는 글 입니다.)
오피스텔에서 생활 중인데
1 ~ 2년은 괜찮았거든요?
그런데 요즘 들어 밖에 나가기 싫은 날씨만 되면
(비나 눈이 오거나, 너무 덥거나 혹은 춥거나)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가 올라와요.
관리실에 말하니까, 각 세대에서 담배 안 핀다고 잡아떼면 방법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아침, 저녁, 새벽 가리지않고 냄새가 나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환풍기를 켜자니, 하루종일 켜야되고
창문을 열자니, 도로가 있어서 시끄럽습니다.
왜 집안에서 담배를 피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는데, 담배 피는 세대를 추적할 순 없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담배냄새 참고 살아야 될까요…?
→ 댐퍼 설치? 이런거 말곤 이렇다할 해결책은 없네요.
제가 이사를 가야되나 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