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얘기는 다 좋은데.. 전달하는 메시지가 뭔지
포기하고 다른 직업 선택해~
너가 노오력을 안한거야~
난 잘나서 연락 잘 오든데~
이런 건가요?
저 또한 공백기가 없고 이직할땐 유관부서나 동일한 도메인쪽으로 스카웃을 받아 현실파악을 못하는건진 모르겠지만
현재 머기업에서 AI 서비스를 담당하고있고 그에 따른 불안감은 함께 따라오고있습니다.
AI 때문에는 절대 아냐!
말씀하시는 분들은 CEO인가요? CFO인가요?
10년전 사업을 하며 사업자 모임에서 아직까지 연락을 주고받는 대표님들 포함 함께했던 오너분들과 안부인사 물으며 후배들 추천해주면서 안부와 사정 물으면 다들 한다는 소리가 시장이 어려워서로 시작하여 근데 LLM 사용하니까 기존 인력으로 부족함 없고 더 효율적으로 진행되던데? 라는 말이 가장 많이들립니다
AI때문이 아니야! 가 아니고.
시장이 어려워서 채용을 망설였는데 실무자들 분위기 보니
LLM적극 도입 / 활용 해보니 충원 안하는게 옳은 결정인데?
까지 가고있는거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