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확실히 코드의 구현보다 이론/아키텍처 위주로 공부하게 되네요.
이전에는 0부터 한 7~8까지는 손코딩하고
막히거나 안되는 건 구글링 검색 + 스택오버플로우 + 다른 개발자들 티스토리
보면서 참고해서 코드를 작성했습니다.
그러다 남의 코드 가져다 쓰는데 구조가 완전 달라버리니 그 코드도 분석해서 가져와야 하는 단점이 있었는데
요새는 AI가 확실히 코드를 리팩토링도 잘해주고 설명도 잘해주니까
손코딩이 거의 3~4 정도까지만 손코딩하는 거 같습니다…
(어차피 코드 읽어서 이해가 되면 되겠지 라는 생각…. 하 ㅠ 안되는데..)
무튼 대신에 이론을 좀 더 공부하게 되고 있습니다.
스프링도 프레임워크를 디버깅 돌리면서 코드레벨로 이해하고 넘어가기도 하고..
뭔가 문법을 공부한다기 보다는, 전체적인 지식을 함양시키는 거에 초점을 맞추고 있네요.
하.. 근데 뭔가 자꾸 말리는 기분이 들어서…
AI한테 너무 의존하면 안 되는데 큰일이네요 ….
회사에서는 그나마 AI 덜쓰면서 코딩하긴 하는데… 킁…
일단 테스트코드는 싹다 AI 돌리고 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