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심이 회사를 망친다..
“저 부서는 하는 일이 뭐야? 쟤가 저만큼 대우 받는 것이 맞아?”
질투심이 모든 회사내 악행과 정치의 출발점입니다.
질투심이 심한 자는 회사에서 절대로 뽑아서는 안되는 직원입니다.
질투심은 중요한 업무가 가장 잘 해낼 것 같은 직원에게
배당되는 순리를 막습니다. 상대방이 성장하지 못하도록 이간질을 합니다.
맘에 안드는 조직의 결정 과정을 무시할 세력을 모으게 됩니다.
한 나라가 망해가는 과정과도 유사합니다.
잘 사는 부자들이 미워서 그들이 무너지길 바랍니다.
내가 성장하지 못하는 것을 나라탓, 부자탓을 합니다.
인기 있는 히틀러와 유대인 학살의 역사적 교훈.
질투심이 심한 자는 일도 전혀 하지 않습니다.
Alt+Tab을 누르면 주식, 가상화폐가 나옵니다.
밑의 애들에게 모든 업무를 전가합니다.
세력을 규합하고 쿠데타를 벌릴 공모만 합니다.
회사는 전쟁터가 됩니다.
질투심이 심한 자는 절대로 뽑아서는 안되는 직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