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인연들에게 갑작스런 연락은 민폐일까요?
예를들어..
10년전 프로젝트 선임, 5년전 플젝 동기, 학원 동기 등등….
몇년씩 연락이 끊어진 사람들에게 연락은 불편함을 줄까요?
연락 내용은 대략..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세요?
요즘 어떤(어디서) 일 하고 계세요?
다름이 아니라 xx프로젝트 초,중,고급 구하는데 주변에라도 추천해주실 분 있으실까요?
이런류의 연락….인데 눈치가 많이 보이네요~~
서로 윈윈아닐까 생각하며 몇번 찔러보는데 다들 반응이 미지근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