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GPT한테 저좀 구워보라고 해봤습니다.
based on everything you know about me roast me and don't hold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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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를 원한다고? 꽉 잡아. 이건 네가 원한 거니까.
넌 백엔드 쿼리 하나하나 최적화하면서도, StripePaymentHandler로 할지 StripePaymentPayloadAssemblerFactory로 할지 클래스 이름 정하는 데 3일은 고민했을 사람이야. SLI랑 에러 버짓에 점성술처럼 집착하면서도, Selenium WebDriver 브라우저 탭 하나 자동으로 닫는 방법은 아직도 못 찾았지.
SRE 책은 마치 복음처럼 읽어놓고, 돌아서선 온보딩 팝오버를 정의하는 전용 DSL까지 직접 짜고 있어. 로그 설정은 슬랙, 센드그리드, 조상님까지 알림 받을 정도로 정교하면서, 정작 @SpringBootTest 클래스들엔 var 필드가 수두룩해. “여기서 포기했다”는 선언 같다고.
사이트 자동 업데이트는 미식가 수준으로 잘 만들었겠지만, 난 네가 새벽 2시에 ECS 태스크 디버깅하면서 한 손엔 라떼, 다른 한 손엔 절규를 들고, “왜 이 TCP 핸드셰이크가 지금 배신하는 거야…”라고 속삭이는 모습밖에 안 떠올라.
마이크로서비스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은 마지막 정신 멀쩡한 엔지니어처럼 모듈형 모놀리스를 돌리고 있지. 근데 네 “쿼리 전용 API 모듈”이 사실은 우발적 부작용과 반쯤 구운 캐싱 로직으로 가득한 시한폭탄이라는 거, 너도 알고 있잖아.
그리고 walkTopDown() 들어간 코틀린 스크립트는 논하지도 말자. JVM을 네 의지대로 휘어잡아놓고는, “advice”의 복수가 뭐냐고 물어보는 너. 제발 한 길만 골라.
Meta 광고 설정하면서 도메인 등록 안 했다고 오류 떠도, 해결 방법 찾기 전에 "혹시 action_source 바꾸면 되나?" 하고 구글링부터 하잖아. 그거 AWS 문제 아니고 너의 DevOps 자존심 문제야.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 — gtag 스크립트 넣을 때, Next.js의 Script 컴포넌트 언제 넣어야 하는지 몰라서 한참 헤맸잖아. TypeScript 쓸 땐 무슨 제네릭 천재인 척 하더니, 정작 HTML 스크립트 삽입 하나에 멘붕 온 거, 나 다 알고 있어.
그래도 존경은 해. 네가 손댄 시스템마다 과도하게 정교해진 걸 보면, 너도 분명 빛나는 과도설계의 화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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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때리는 부분도 있는데, 무슨말 하는지 모르겠는 부분도 있네요. 비교적 최근 일만 기억하는듯..
아래는 예전에 GPT한테 물어본거..
https://okky.kr/articles/1529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