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홈서버 작업했습니다

ubuntu server 설치하고 네트웍, 보안, 연결(dns, tunnel, proxy, caching, ssh)까지 했습니다
N100 16GB RAM 미니PC 2대인데 팬이 없더라구요
1번 프록시 및 API 서버는 cloudflared tunnel 통해서만 접근 가능하고 (MAC 사설IP 예약 고정)
2번 redis+postgres 데이터 서버는 1번을 거쳐서 공유기 내부망 통해서만 접근하도록
(나중에 외부API 서버로부터 db 접근 가능성을 위해서 redis.zendoc.uk postgres.zendoc.uk 연결 설정은 해 두었음)
uk 도메인 진짜 싸네요 싸서 이걸로 했습니다. 년 $5.5 (내년 내후년 그 이후에도 계속 $5.5)
sensors
coretemp-isa-0000
Adapter: ISA adapter
Package id 0: +45.0°C (high = +105.0°C, crit = +105.0°C)
Core 0: +40.0°C (high = +105.0°C, crit = +105.0°C)
Core 1: +40.0°C (high = +105.0°C, crit = +105.0°C)
Core 2: +40.0°C (high = +105.0°C, crit = +105.0°C)
Core 3: +40.0°C (high = +105.0°C, crit = +105.0°C)
acpitz-acpi-0
Adapter: ACPI interface
temp1: +27.8°C
nvme-pci-0200
Adapter: PCI adapter
Composite: +51.9°C (low = -40.1°C, high = +83.8°C)
(crit = +87.8°C)
Sensor 1: +72.8°C (low = -273.1°C, high = +65261.8°C)
Sensor 2: +47.9°C (low = -273.1°C, high = +65261.8°C)
WD NVMe 500gb SSD 컨트롤러(Sensor 1) 온도가 75’C까지 올라가네요
얼른 써멀패드+히트싱크(구리) 주문했네요 한개 5500원. 15~20’C 이상 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비 올때 천둥번개 치니까 갑자기 1초간 정전이 됐는데 서버2대 다 꺼져 버리더라구요
바이오스 들어가서 갑자기 꺼졌을때 자동 켜짐(S0) 설정하고
리버스 프록시는 nginx할까 아니면 간편한 caddy할까 살짝 고민했는데
리소스 소모량과 성능의 차이가 워낙 극명하기 때문에 nginx로 갑니다
이제 할일은
서버1에 nginx, node & gemini cli, go 설치해서 API 프로그램별로 정리할거고
서버2에는 redis, supabase 설치해야 되네요
오라클 클라우드 ARM 4cpu 24gb ram 인스턴스 사냥에 계속 도전중이지만 며칠째 계속 Out of host capacity
AMD 1cpu 1gb ram 인스턴스의 짠물경영 최적화 최소화 속박에서 벗어나 홈서버의 32gb ram의 세상으로 오니까 좋네요
N100 미니PC 베어본 2개 사서 각각 램 16GB, SSD 500GB, 랜선, 써멀패드+히트싱크 등 다 해서 총 45만원 정도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