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임베디드 직무가 고민됩니다.
현재 백엔드로 진로 방향을 잡고 대학 교외 연합동아리를 들어가 8월중에 플젝 예정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교수님께서 자신이 하는 임베디드/IoT쪽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은 어떤지 연락이 왔습니다. 찾아보니 백엔드와 임베디드/IoT분야의 공부 방향이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교수님과 함께한다면 취업까지는 어느정도 걱정이 없을 것 같은데, 문제는 그렇게한다면 교외 연합동아리를 그만두어야 하더라고요.
8월 플젝 팀도 이미 구체화되서 몇번 회식도 가진 상태에 백도 2명 뿐이기도 하고, 교수님 플젝에 들어가면 스프링도 놔줘야할 것 같더라고요.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