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회사에서의 업무는 대체로 헬파티죠?
가령 의류 회사인데 쇼핑몰 관리라던가
학원이나 출판사인데 교육용 앱을 만든다던가…
전자의 경우 제가 처음 들어가려고 면접을 본 곳인데
얼른 오라고 언제 오냐고 당장 거릴때부터 싸하더니
교수님한테 여쭤보니 손사레 치면서 꿈에서도 가지말라 하셔서 안갔는데
만약 거길 갔으면 지금쯤 생활고에 시달리고 빈곤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p.s. 간혹 잡플 보면 의류쪽은 여초성향도 강한데 플러스로 DB쪽이나 전산 / 웹 관련은 거의 머슴 마당쇠 취급한다던데 트루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