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취업과 19,20y 취업은 다른듯 합니다.
저는 19년도에 고등학교 졸업 후 개발직으로 취업을 했다, 군 전역 후 전문대를 입학 / 졸업 후 현재 웹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19년도 특성화 고등학교에서 컴퓨터관련 전공을 하고, 졸업을 했을 당시 학교에 “우리 회사 애들 좀 보내주세요.”,
“구구단만 짤줄 알면 와서 다 배울 수 있다.“ 라며 진짜 코딩의 ‘코’자만 알아도 중소기업, 때론 중견기업에서도 저희 고등학교로 공고가 왔고 면접에 가면 대부분 한명 이상은 뽑혀갔었습니다.
저도 그때 인원이 400명정도 있는 회사에 취업을 헀었습니다.
대학을 가보고 싶어 휴직처리 해준다는 회사의 제안을 거절하고 대학을 갔지만 아직도 후회됩니다….
저는 대충 살다 운이 좋아서 졸업 후 현재 다니는 외국계 회사에 개발파트로 입사를 해서 몰랐는데, 진짜 헬게이트 열렸나보네요
서성한 전공자 | 학점 3.9 | 서비스 운영경험 있음 인 친구의 얘기를 들어보자면
지금 수시채용은 지옥이다. 면접 경험 쌓으려고 규모있는 중소, 중견 50개정도 지원했는데, 다 서류 탈락이다. 말이 안 된다.
라는 의견입니다.
(이 친구는 인턴 지원한 것도 전부 합격하고 최종적으로 대기업 SI 두 곳, 금융권 전산 세 곳 최종합격 해서 골라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