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찡몬1이 36도
밖에 36도라고 해요.
찡찡몬1이 야외에서 일을 하여서 앵간하였나 보아요.
애가 나보다 오래동안 책에 눈을 대고 공부를 하는데도 끈기가 없어서 이러나 머 하나 이루어내지 못하는거 아나요. 젊으면 댔어도 습관이 들어서 ADHD가 찾아오면 망하는 거여요.
특별이 보이는 특징으로 매번 짧은 시간 안에 이루어내지 못하면 1000년 걸려서 이루겠다고 이케 긁어요.
개발자 아니어서 이렇고 사실 옆에서 일하는 동료가 이럼 이케 닿으려고 하는데 초를 쳐서 떨어뜨리면 쓰나요. 앵간이 몰입하는 사람 옆에서 찡찡대어 버리면 오래 걸려서 이루어낸 분위기가 터져버리게쩌. (날씨가 쨍쩅하여서 사실 나도 이케이케 긁어서 1초만에 터뜨릴 자신 있어요 y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