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무섭네요
※ 그냥 아 프리 몇번해보니 이렇네 하는 글이고 괄호가 좀 많습니다
SI프리랜서에 익숙해지다보니 정규직은 150만원 넘게 손에 쥐어지는 돈이 적다보니(4대보험 감안) 저도 모르게 정규직을 꺼려하게 되네요.
정규직이 뭔가 종합적으로 볼때 안정성 말고는 전부다 스트레스가 더 크게 느껴지거든요 저한텐.
그래서 VUE를 하는 회사에(제 기술스택은 대부분 React) 붙었지만 제시하는 연봉을 들으니 그냥 세금 제가 다 처리하고 안정성이 적어도 프리랜서를 계속 찾고 말지...하는 생각이 드네요. (직전 프리와 세전 연봉으로 치면 1.5배 차이)
정규직들 기준으로만 보면 나쁘지않은 연봉인데도 배가 부른거 같기도 하고…또 더 나이들기 전에 어딘가에 자리잡아둬야 할거 같기도 하고…근데 자꾸 돈을 찾게도 되고…진로걱정은 계속 하게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