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사는 얘기·약 1년·438·수정됨강물흐르듯열심히 해보지만열심히 난리를 쳐봤지만.. 생각보다 잘 안풀리네요..정말 열심히 산다고 열심히 했는데 말이죠.취업시장이 안좋은거라고들 하지만 제 생각은 달라요.붙을 사람은 붙는걸로 아는데 말이죠. 아무리 신입 채용이 2%라고 해도 말이죠.더 열심히 해야겠죠… 준비가 된 이에게 축복이 온다는데, 전 아닌가봐요.저에게도 봄날이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