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 협업 스트레스.. 자세는 합격 ;-;
UI/UX는 정말 잘하는 친구인데,
Git workflow는 전혀 몰라서 알려주고 있는 중이에요…( 인턴이래요 ㅎㅎ )
근데 그것도 은근 스트레스네요…
아까 브랜치도 엉망으로 만들어서
제가 “이런 식이면 협업하기 어렵다 진짜 힘들다”는 식으로 얘기했거든요.
그랬더니 바로 미안하다고, 자기가 더 배우겠다고 하네요 ㅋㅋ
그 말에 또 마음이 좀 풀렸어요ㅎㅎ
그래도 아무리 못해도 이런 자세를 가진 건 참 다행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