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개발, 바이브 코딩 관련 몇 가지 질문
질문 드리고 싶은 부분들이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프론트엔드 개발 하시는 분들은 앞으로의 경력관리 시, 계속 프론트엔드만 하실 예정인가요? 이유는 프론트엔드의 많은 주요 업무가 AI 생성 코드로 인해 시간 대비 효율이 크게 올라, 더이상 프론트엔드 업무만 하기엔 시장에서 설 자리가 없어 보임, 물론 이는 회사에 입사해서 취업/이직 하는 경우에 한정
백엔드 업무 하시는 분들은 요즘 바이브 코딩으로 어디까지 커버하시나요?
모두가 AI 툴을 적극 활용한다고 할 때, 신입 백엔드 개발자와 경력 백엔드 개발자 간의 실무적인 관점에서의 차이를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가령, 백엔드 개발자를 채용하는 입장(백엔드 개발 업무 잘 모르는 입장)에서는 AI에 힘입어 극대화된 업무능률을 근거로 비싼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의 일환으로 고민할 거 같아서요.
중간급 프론트엔드 개발자(가령, 경력3~5년)가 AI 시대에 경력관리 차원에서 개발자 채용시장에서 롱런하기 위해 백엔드 개발도 할 수 있는 풀스택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할 때, 중간급 백엔드 개발자는 어떤 방향으로 본인의 경쟁력을 잃지 않고 더 키울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인프라를 더 깊게 한다, AI 관련 툴 사용 숙련도를 높인다 등등)
요즘 현업 개발자분들께서는 다가 올 고도화된 AI 기술 시대에 본인의 커리어를 위해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