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열심히 일했던 보람을 느낍니다
SI 아웃소싱에서 4년 일하다가 퇴사했는데
올 초부터 예전에 같이 일했던 업체랑 팀에서 몇번 사는얘기 주고받다가 6월 30일에 철수하면서 퇴사한다는 얘기를 기억하시고는
3군데에서 연락이 와서 같이 일하자고 하시네요
개발실력은 그냥 평범하고 아는 지식도 많지 않은데 싹싹하고 당당하고 질문 자주하고 했던게 인상깊었나봅니다
이전까지는 회사에서 일자리 알아봐주고 투입시켜서 3개월~12개월 할거라 굳이 사무실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할 이유가 있나 싶었는데
이왕 일하는거 열심히 팀에 녹아들다보니 이렇게 좋은일이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