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아무리 봐도 좀 그렇단 말이죠
종교의 목적이나 교리로 보면 다 옳고 그거대로만 살아가면 이렇게까지 안될텐데
좀 문제 될수도 있는 말 같기는 하지만 뭐,
티를 안내는 특정 종교인의 경우 그걸 믿는지 안믿는지 제가 알 바가 아니고 알 방법도 없다지만
티를 조금이라도 내는 사람일수록 어딘가 모르게 생활하면서도 남한테 피해가 가지 않나 싶습디다
가령 기도하는게 생활화 된 사람 중에 시도때도없이 혼잣말로 시불렁댄다던가 혼자 기도할때나 그러지 그걸 벗어나서 시도때도없이 해도 될 말 안될 말 제어를 못한다던가 하는 케이스도 보고
물리적 법칙 상 성립되기 불가능한 물건을 속칭 약장수처럼 사람들 속여서 판매한 사람이 버젓이 본인 유튜브나 인스타에 속죄하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종교 모임에 간걸 올린다거나…
공동주택에 복도 현관 활짝 열고 종교 노래나 종교 라디오 방송을 시끄럽게 틀어둔다거나…
이게 참 선입견을 안가지려고 해도 알고싶지도 않는데 이웃이 특정 종교를 믿는 사람이라는 티를 내는 순간 그 사람이 끼치는 민폐가 보이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더라구요
최근부터 겪고있어서 괴로운데 그게 또 정신병이라 말해도 죽어도 안고쳐졌습니다
본가가 04년도에 이사와서 옆에 그 종교를 믿는 이웃이 있었는데(아직도)
암만 눈치줘도 위에 사례가 안고쳐지더라구요 ㅋㅋㅋㅋ
지금은 보니까 덜한거 같긴 하던데 그마저도 뭐 나이드니까 기력이 빠져서 빈도가 적어졌을 뿐이고 그짓거리는 그냥 평생 하지 않을까 싶은…
하 도대체 인간한테 종교는 뭐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