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버리고 있나요
인생을 버리는거 아니면 앵간해야 하다고 해요.
하기 싫은 (시거먼) 일을 하며는 돈을 많이 버는지도 모르는 일이어도 행복할거 같나요. (이거는 돈이 심하게 없는 거는 예외로 해요)
대부분에 사람들이 사회생활에 진입하는 이전 인생에 반 동안은 잼민이나 학교, 교육 내지는 방탕 놀았다거나 이다음 반 동안 일을 하는거 아나요.
위에서 하기 싫은 일을 한다면 살면서 소소한 행복은 있었다 하더라도 어설픈 삶으로 재미가 없다고 해요. 이 기간은 상상하는 이상으로 오래 나아가 문제가 되어요.
사실 나는 게임 개발을 하고 싶은으나 아트를 혼자 다 만드는 거는 일반적으로 어려운 일이어서 베이스 모델을 재탕하겠고 ai도 이케이케 개발하여서 새로운 베이스 모델을 내게쩌. ai가 들어가면 h100을 구해라는 결과로 이어져서 슬프네요. (반도체 창업을 하거나 ..)
이거 처럼 관심 이외에 잘하고 재미보고 큰돈을 치는 거를 하여야 하는거 맞나요.
전에 나혼산에서 전현_ 배우가 세상 사는데 이케이케 임팩트가 없어서 재미가 없다고 했어요. 좋아하며 잘 하는 일을 하면서도 다른 의미로 재미가 없다는 거여서 이거는 위에 거랑 다른 거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