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생각해서 안먹는거 아나요
이거는 하프겔런이라는 거여요.
1300g에 당분이 앵간하여서 혈당 스파이크가 나면 망해요.
일반적으로 혈관이 다친다고 표현하나 이케이케 체세포가 다치는 거여서 회복되는 여지가 없쩌.
프로그램 개발이 재미가 없는거 이기에 이케이케 하는데도 하기는 싫은 거이고 주말에 문득 뿌러진 기분이 풀어지면 어떠나 싶어서 앵간각을 재다가 마음을 접었어요.
전에 수도권에서는 이거를 사두면 3명이서 슬쩍해 먹어서 400g 정도만 먹은거 아나요. 이럼 대략 100g 당분을 먹는 거여요. (400kcal.)
개발 일을 하는 거이면 나이가 젊었다 하더라도 잘 처신하여야 해요.
